





안녕하세요~^^
오늘은 자원봉사자님이 오셔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노래에 맞춰 섹소폰연주를 해주셨어요.
”오빠생각“동요로 시작했는데, 몇몇 어르신들은 따라 부르시면서 눈물을 흘리시기도 했어요...
그리고, 동백아가씨, 찔레꽃, 백세인생, 안동역에서 등등..을 연주 해 주셨는데, 우리어르신들 떼창을 하시더라고.^^
끝나고도 반응이 좋아서 또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, 감사하다고 자원봉사자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인사 해 주시는 어르신도 계셨답니다.~^^
노래로 하나가 된 시간이었습니다.♬
오늘도 행복 가득한 행복마을요양원 입니다~♧
감사합니다.^^
어르신들에 대한 궁금하신 점과,저희"행복마을요양원"시설이 궁금하시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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