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안녕하세요~^^
화가 '에바 알머슨'의 도안으로 어르신들과 "꽃길만 생각해요~"라는 타이틀을 갖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.
형형색색 예쁜 꽃모양을 보시면서 표정도 밝아지시고, 집중하시며, 하나하나 예쁘게 붙이셨답니다.^^
이 화가가 행복을 전하는 작가라고 하는데, 정말 그런가봐요~^^
늘 행복 가득한 행복마을요양원입니다~~~^^
감사합니다^^
어르신들에 대한 궁금하신 점과, 저희 "행복마을요양원" 시설이 궁금하시다면
언제든지 연락주세요. 24시간 가능하며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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